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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 뒷이야기와 조용한 소식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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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20 · behind-the-music
두 개의 목록, 하루 하나 — 오늘도 충분했어 읽기
「오늘도 충분했어.」의 가사지에는 끝내지 못한 일의 목록과 누군가 네 덕분에 웃은 목록, 두 개가 있습니다. 어느 쪽이 몇 줄이고 누구의 눈으로 적혔는지 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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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9 · behind-the-music
말해 보라고 하고, 대답은 안 해도 된다고 — 듣는 노래 02번을 읽기
dear(you); vol.1의 두 번째 곡은 질문을 한 번만 던지고, 후렴에서 대답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합니다. 가사지에서 질문과 허락의 문장이 놓인 자리를 세어 읽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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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8 · behind-the-music
열 개의 제목을 문장으로 읽기
dear(you); vol.1의 열 곡 제목은 모두 완결된 문장입니다. 시제와 말하는 사람, 말투로 읽으면 앨범이 과거와 현재, 내일을 어디서 말하는지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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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7 · behind-the-music
하루를 네 장의 앨범으로 — 시즌 1의 구성
ipe() 시즌 1은 하루를 네 장의 앨범으로 나눕니다. 발매된 것은 첫 앨범뿐이며, 계획이 말하는 것과 열린 것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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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6 · behind-the-music
원고 82줄, 자막 15칸 — 클립이 남기는 것
3번 곡의 가사 원고는 버전마다 82줄인데, 영어 클립 자막 파일에는 58초 안에 15칸이 있습니다. 클립 파일이 무엇을 남기고 바꾸는지 세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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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5 · behind-the-music
still compiling — 하룻밤, 두 언어
late_night.lofi의 첫 곡 「still compiling」의 가사 원안과 두 버전의 입력 가사를 나란히 읽고, 세 줄의 // 주석이 어디로 갔는지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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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4 · behind-the-music
한국어 초안 C에서 첫 싱글까지 — 「good morning, world」의 원안과 부르는 가사를 줄마다 맞춰 보기
ipe()의 첫 싱글 「good morning, world」는 한국어 초안(코드명 C)을 영어 메인에 한국어 포인트로 다시 쓴 곡입니다. 창작 일지에 남은 원안과 부르는 가사를 줄마다 맞춰, 무엇이 남고 무엇이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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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3 · behind-the-music
개발자라는 말 없이 쓴 개발자의 노래 — 3번의 두려움과 4번의 대답을 나란히 읽기
첫 절부터 AI가 나오는 두 곡, 3번 「나도 무서웠어.」와 4번 「너는 아직 빛나고 있어.」를 한 쌍으로 읽습니다. 같은 걱정이 두 곡에서 어떻게 다른 말과 다른 시제로 놓이는지 가사 원고에서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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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2 · behind-the-music
열 단계의 감정 아크 — 곡마다 한 줄로 읽는 dear(you); vol.1
dear(you); vol.1의 열 곡은 공감에서 평온까지 열 단계의 순서로 놓여 있습니다. 앨범 기획서와 곡 설계 문서를 따라, 곡마다 그 자리에서 무엇을 하는지 한 줄씩 읽고 앞 곡과 이어지는 방식을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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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1 · behind-the-music
가장 느린 곡으로 앨범을 닫다 — 64 BPM 마지막 편지를 사양과 원고로 읽기
dear(you); vol.1의 열 번째 곡은 열 곡 가운데 가장 느린 64 BPM으로 적혀 있습니다. 템포, 악기, 가사의 줄 모양, 감사의 자리를 앞의 아홉 곡과 견주어, 앨범을 닫는 곡이 문서와 원고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읽어 봅니다.